노래방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나는 노래방에 가는 것을 즐겨하지 않는데 이유는 별다른 것 없다.
요즘 가수들은 다 높이 올라가는 것이 첫째...
또 다른 이유는 내가 좋아하는 노래가 조금 분위기 있는 발라드들이라는 것...
왠지 분위기가 다운돼 버린다. -_-; 잘 부르면 괜찮을텐데... ㅋㅋㅋ

어쩔거냐고...

어쩔겁니까?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라면 봉지의 저주  (12) 2006/04/09
디자인 기초 모두 마무리  (6) 2006/04/09
노래방  (4) 2006/04/08
오셨다. 디카님  (0) 2006/04/07
아침에 일어나기  (4) 2006/04/06
백만년만의 포스팅  (6) 2006/04/06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15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hantor.com/~cydra cydra 2006/04/08 09:31

    1. 고음처리 연습을 위해 노래방을 다닌다.
    2. 발라드를 잘부르기위해 노래방을 다닌다.
    3. 다른사람이 부르는 신나는 노래가 어떤곡들이 있는지 알기위해 다닌다.
    형도 이제 +_+ 다니시는거에요;;

    • Favicon of http://hantor.net/~aquie/tt 아퀴 2006/04/08 12:22

      -_-; 잘 부를 것 까지야...
      내가 좋아하는 취향이 점점 올드해지는 것 같아서...
      어린 아해들과 가기엔 분위기 해칠까봐 ㅋㅋㅋ
      -_-; 그러고보니 신나는 노래도 많긴한데 ㅋ
      여하튼... 난 고음불가... ㅠㅠ

  2. 빙수 2006/04/09 08:33

    전 놀려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hantor.net/~aquie/tt 아퀴 2006/04/10 00:31

      아... 여기 댓글도 한참 잊고 있었다... -_-;
      ㅋㅋㅋ
      기쁨조로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