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블로그에 전공관련 글이 잘 없는 까닭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있긴 있나? -ㅅ-a))
있어도 숙제하기 싫어~ 뭐 이 정도지...
"자, 내가 언젠가 스택을 보다가 알게 된 건데... 이 놈이 말이지..."
이런 식의 글은 없다(있나? -ㅅ-;).
간단하다. 이 블로그는 공부하는 곳이라기 보다는 내 심심풀이 잡글들을 올리는 공간이라는 게 첫번째 이유.
두번째는 여기마저 전공따위를 올리면 너무 팍팍해 진다는 이유.
마지막으로 글의 질이 높아지지 않는다. 적당히 거짓말도 하고, 뻥도 치고, 우기기도 하는 게 내 취미이자 유일한 특기인데... 저런 걸 할 수가 없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내가 잘 모르니... 훗훗훗... -ㅅ-
게다가... 재미 없는 글이 되기 십상이다. 아무리 떠들어봐야
"세상에는 10가지 사람이 있어. 2진수를 이해하는 사람, 이해 못하는 사람"
정도의 개그면 많이 대중적인 수준이니...
더 공격적이고 대중적인 재미를 찾아(비 전공자들이 이해할만한?) 서 있으면 가끔 올리겠다.
있어도 숙제하기 싫어~ 뭐 이 정도지...
"자, 내가 언젠가 스택을 보다가 알게 된 건데... 이 놈이 말이지..."
이런 식의 글은 없다(있나? -ㅅ-;).
간단하다. 이 블로그는 공부하는 곳이라기 보다는 내 심심풀이 잡글들을 올리는 공간이라는 게 첫번째 이유.
두번째는 여기마저 전공따위를 올리면 너무 팍팍해 진다는 이유.
마지막으로 글의 질이 높아지지 않는다. 적당히 거짓말도 하고, 뻥도 치고, 우기기도 하는 게 내 취미이자 유일한 특기인데... 저런 걸 할 수가 없다. 가장 큰 이유는 역시 내가 잘 모르니... 훗훗훗... -ㅅ-
게다가... 재미 없는 글이 되기 십상이다. 아무리 떠들어봐야
"세상에는 10가지 사람이 있어. 2진수를 이해하는 사람, 이해 못하는 사람"
정도의 개그면 많이 대중적인 수준이니...
더 공격적이고 대중적인 재미를 찾아(비 전공자들이 이해할만한?) 서 있으면 가끔 올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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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님은 가슴이 아프다도 감정이 오버플로우했다 라고 표현하시던데요
호호
변태...아닐까?
난 저 개그를 이해 못해~
Binary 10 == Decimal 2
-ㅅ-; 형은 아직 가슴이 따뜻하군요.
= 가 아니고 == 하는거보면 형도 이미 차가워요
헑... -ㅅ-;
썰매 아퀴형이다!
그렇다.
방명록에 글하나 남기고 봤는데, 여기 이름은 "세상과의 대화" 인가? 난 "잃어버린 대화"인데, 극대극이군.
프흐흐흐...
세상엔 2가지 사람이 있지...
내가 좋아하는 사람과 내가 싫어하는 사람. 그저그런 사람은 이제 없는것 같다.
-_-; 진정한 전산인이 된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