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흰둥이Category :: ::: 아퀴와 멍멍이 ::: |
여름에 구조 조정을 한차례 끝마친 우리 강아지들 중에 새끼가 무럭무럭 자란 한 놈이 있었다.
살이 너무 쪄서... 돼지라고 부르고 있던데...
올 여름을 과연 넘길 수 있을지... -ㅅ-
올겨울엔 우리집 근처 밭에서 마늘 등을 심지 않아서 풀어놓고 무럭무럭 크는 복을 누리고 있었다.
우리집 개들이 이런 적이 없었는데...
이런 호의를 베풀어 줬더니 외삼촌 개 밥을 먼저 뺐어 먹고(외삼촌은 사료를 비싼걸 쓴다),
다음 자기 엄마 밥을 뺐어 먹은 다음에,
마지막으로 자기 밥을 먹는다.
발로 툭 건들기만 해도 발라당 뒤집어져서 간질러 달라고 그래서 또 발로 막 밟아준다는...
(누차 주장하는 바이지만 개들은 발을 좋아한다)
자... 그럼 흰둥이 스페셜.
살이 너무 쪄서... 돼지라고 부르고 있던데...
올 여름을 과연 넘길 수 있을지... -ㅅ-
올겨울엔 우리집 근처 밭에서 마늘 등을 심지 않아서 풀어놓고 무럭무럭 크는 복을 누리고 있었다.
우리집 개들이 이런 적이 없었는데...
이런 호의를 베풀어 줬더니 외삼촌 개 밥을 먼저 뺐어 먹고(외삼촌은 사료를 비싼걸 쓴다),
다음 자기 엄마 밥을 뺐어 먹은 다음에,
마지막으로 자기 밥을 먹는다.
발로 툭 건들기만 해도 발라당 뒤집어져서 간질러 달라고 그래서 또 발로 막 밟아준다는...
(누차 주장하는 바이지만 개들은 발을 좋아한다)
자... 그럼 흰둥이 스페셜.





...올여름을 무사히 넘기길 기원합니다...
--; 아무래도 힘들겠지?
개가 참 토실토실 하네요 ㅋ
개가 참 토실토실 하네요 ㅋ
헉 홍범이... 눈독 들이고 있구나!
글을 2개씩이나...
허걱.. 여름 넘길수 있긴 하려나..;;
ㅠㅠ 몰르겠어요. 징징...
그나저나 이런 누추한 곳까지... --;
누나 블로그는 굉장하군요...
아~귀엽다~~~나도 발로 만져주고 싶다~~ㅠㅠ
이미 실종됐어요. 발로 밟을 수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