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이러지 말자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내가 아무리 좋아도...
난 니가 그렇게 좋지는 않구나...
이제와서 이렇게 일방적으로 마구 와도 난 더 이상 널 받아들일 준비가 되지 않았어.
이제 그만하고 싶지만...
넌 그래도 멈추지 않겠지...
그렇지만 난 너를 받아 들일 수가 없구나... 미안...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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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그만





tag에 캐공감....ㅠㅠ
흑... ㅠㅠ
남에 일이 아니네요 저도 이제 ㅎㄷㄷ -_-;;
넌 2년 남았구나.
-ㅅ-;;;
여기서 우리는 우리식 나이 세기에 대해서 깊은 고민을 해볼 필요가 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해서, 난 우리식 나이 세기에 대해 불만이 많다.
나도 마찬가지.
그래서 난 신생아들 처럼 월령으로 살기로 했다.
고로 난 27돌 2개월째임.
음하하하하 전 아직..[응?]
얼마 안남았어.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