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계란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개인적으로 밥솥이 해주는 밥과 함께,
내가 한 걸 둘째로 치는 몇 안되는 요리다.
(첫째는 어마마마표)
근데 언젠가부터 이거 2개를 섞으면
제대로 된 맛이 안나와서...
라면 국물이 제대로 맛이 안난달까?
그래서 요즘은 아예 2개는 섞지 않거나,
다 끓인 다음
톡 까 넣어서 반숙으로 주로 먹는다.
어릴 땐 잘 먹었는데,
왜 요즘은 그럴까?
입맛도 약간씩 변하나보다.
그래도 아직 계란 후라이만 있으면
한끼를 꿀꺽 해결할 수 있다.
한줄요약 : 알라븅~ 계란 후라이~
내가 한 걸 둘째로 치는 몇 안되는 요리다.
(첫째는 어마마마표)
근데 언젠가부터 이거 2개를 섞으면
제대로 된 맛이 안나와서...
라면 국물이 제대로 맛이 안난달까?
그래서 요즘은 아예 2개는 섞지 않거나,
다 끓인 다음
톡 까 넣어서 반숙으로 주로 먹는다.
어릴 땐 잘 먹었는데,
왜 요즘은 그럴까?
입맛도 약간씩 변하나보다.
그래도 아직 계란 후라이만 있으면
한끼를 꿀꺽 해결할 수 있다.
한줄요약 : 알라븅~ 계란 후라이~





전 고추장과 참기름만 있으면...밥 한끼...
니 입맛이 더 싸구려구나. -ㅅ-;
파를 썰어서 넣어보세요~좀나아질거같은데요~
남은 파를 처리할 수가 없어서...
남은 파는 계란말이에 쓰면되요~ ㅎㅎ
-ㅅ-; 오... 그런가?
계란 후라이에 밥을 볶아서 간장 넣어서 먹는..
일명 간장밥도 정말 맛나 ㅋㅋㅋㅋㅋㅋ
내가 쉽게 할줄 아는 요리중 하나..ㅋ
누군가 했네 --;
갑자기 여긴 왠일이에요 ㅎㅎㅎ
^-^V
음. 나도 해줘.
머가 먹고 싶니?
계란 후라이? 라면? 라면에 들어간 반숙?
음.. 난 오늘뭐가먹고싶냐면..
엄청나게 맛있는 밥.
내가 지어줄게.
내키면. -ㅅ-;
고딩때 그렇게 묵는거를 '서울식'이라고 그랬는데...
니가 서울촌놈 다 되서 그래 ㅋ
음 서울 촌놈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