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멍멍이들Category :: ::: 아퀴와 멍멍이 ::: |
고향 집에서는 개를 키운다.
오래간만에 갔더니 집에 새로운 개가 2마리 생겼다.
오늘은 그 중에서 한 마리만 이야기해볼까 한다.
우리집에 오는 개들은 다들 사연이 있는데...
대표적인 사연은 집에서 키우다가 못 키워서 맡기는 경우였다.
이미 고견이 된 짱구가 그랬고,
지금 짱구자리에 살고있는 흰둥이도 그렇다.
이번에도 그런 개가 있었는데...
별 생각 없었는데... 레베루가 달랐다. 바로바로바로바로...
집에서 못 키울만했다.
유후...
이건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레벨이 아니다. -ㅅ-
GG
'::: 아퀴와 멍멍이 :::'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슬픈 이야기 (8) | 2010/05/06 |
|---|---|
| 새로운 멍멍이들 - 2 (4) | 2009/08/27 |
| 새로운 멍멍이들 (4) | 2009/08/26 |
| 올해의 강아지 (6) | 2008/08/26 |
| 새로운 흰둥이 (10) | 2008/01/09 |
| 우리집 강아지 중 (0) | 2006/10/11 |





코커스파니엘도 키우게 됐니?
좋겠다~ 저 개 참 예쁘게 생겼는데.
저 발광하는 모습을 보고도 그런 생각이 드니?
푸하하하 완전 귀엽다. 저렇게 뛰면 목 안졸리나 ㅎㅎ
목이 졸리죠...
그럼에도 저래...
머리속이 근육으로 꽉 차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