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을 말해봐~ 2009, 여름. 해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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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기를 시작하기 전에 땅끝 마을 해남에서 본 "소원의 벽"에 적힌 많은 사람들의 소원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실명이 거론된 이름은 최대한 이상한 것은 가리려고 했지만, 그렇게 크게 관련이 없는 것은 이름을 드러냈습니다. 혹시 불쾌하신 분은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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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소원은 무엇이었을까요?
적었을까요, 말았을까요?
이루어질까요, 말까요?
해야할 일일까요, 하고싶은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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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ally 2009/08/27 10:23

    ㅋㅎㅎㅎㅎㅎㅎ아 진짜 웃기당~ 병현씨 소원은~나는 알거 같은데?

    • Favicon of http://aquie.net 아퀴 2009/08/27 17:50

      푸하하... 이미 틀렸음을 증명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