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다녀왔다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차들도 무거워 보인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기념 등을 해서 집에 다녀왔다.
여전히 버섯 따느라 바쁘고, 다듬느라 바쁘고 바쁜 나날들...
어서 졸업해서 돈벌자. 냠.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칠보면옥  (2) 2006/05/09
문제점?  (6) 2006/05/09
집에 다녀왔다  (4) 2006/05/08
야비군 훈련  (6) 2006/05/02
보영 만두  (22) 2006/05/02
Coming soon...  (4) 2006/05/01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46 관련글 쓰기
  1. 빙수 2006/05/08 09:04

    하늘이 예뻐요

    • Favicon of http://hantor.net/~aquie/tt 아퀴 2006/05/08 16:07

      하늘은 이쁜데... 차가 너무 많이 밀렸어 ㅠㅠ

  2. 성욱 2006/05/08 13:20

    오늘 너에게 내 동산과 가방과 '비단뱀'과 '바퀴벌레'를 넘기마.
    왠지 유언장 같구나..

    • Favicon of http://hantor.net/~aquie/tt 아퀴 2006/05/08 16:08

      절언... 털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