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내륙고속도로에서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제로의 영역을 느꼈다.
내가 차인지, 차가 나인지...
스퐁이, 부스터 온~
스파이럴~!
...해봤자 앞뒤로 차가 막혀서 뭐...
부스터 온 따위 되지도 않고...
그래도 졸지는 않았음.
집에 와서 기절.
4시간 후 강제 기상...
이제 컴퓨터 앞에서 제로의 영역을 느낀다.
깜둥이나 괴롭히러 나가야겠다.
내가 차인지, 차가 나인지...
스퐁이, 부스터 온~
스파이럴~!
...해봤자 앞뒤로 차가 막혀서 뭐...
부스터 온 따위 되지도 않고...
그래도 졸지는 않았음.
집에 와서 기절.
4시간 후 강제 기상...
이제 컴퓨터 앞에서 제로의 영역을 느낀다.
깜둥이나 괴롭히러 나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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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오랜만데 듣는 아련한 단어 "제로의 영역" 아늑한 집에서 폭 쉬ㅁ 원기충전해 오셈. 집에 무선랜이 잡히니까 명절 보내는 패턴이 완전히 달라져서 행복한 승은씨.
--; 언제 끊길지 모르잖아.
즐겨. 지금을.
ㅎㅎ나 이름을 못쓰겠네 이거 ㅋㅋㅋㅋ아 우껴~자꾸 내가 글썼나 착각해..ㅋㅋ
그래도 고향가서 좋겠네~아 난 벌써 브라질이 그리워요 ㅠㅠ
뻥쟁이. 오고 싶다고 난리쳐놓고선... 개명해요. 이승자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