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오는 날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눈이 온다.
이제 3월에 눈 오는게 어색하지 않아.
하이원 슬로프를 슬쩍 봤는데...
오전/오후는 여는 듯...
...하아...
엘리스가 혹평이 많던데...
어차피 볼 사람도 없는 거 제외해야 되나 고민 중이다.
눈 오는 날.
여러가지 사건들이 많았음.
내 스퐁이는 하얗게 됐다.
귀여운 놈.
얼른 저 놈을 몰고 놀러다녀야 될텐데...
올 봄 아퀴관광...은... 멤버가 없어서 이제 혼자 돌아다닐 예정이지만...
올해 4월은 벚꽃 놀이다.
일단 후보지로는 군산 혹은 진해 쪽으로...
또 코스 짜보고, 일정 짜보고, 공지 한 번 때리겠음.
대게는 먹고 와서 그런지...
적극적으로 추진이 잘 안되네..
회사도 주말 동안 좀 기웃 거려야 될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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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꾸준히 다니는 거 보면 참 대단해. 주말은 방콕이 진리라고 생각했는데 말이지.
ㅎㅎㅎ 난 싸돌아 다니는 거 좋아하니까.
게다가 운전이 일종의 스트레스 해소라...
이번에 나 안데리고 가면 정말 완전 마구마구 삐칠테다.
-ㅅ-; 과연... 주말에 우리가 회사를 비울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