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하루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비가 온다더니 주말은 맑았다.
저녁 때 쯤엔 좀 비가 오긴 했지만...
좋은 전시회도 다녀오고...
밥도 맛있는 거 먹고...
올림픽 공원은 참 좋은 듯.
팝 아트 좋아하는 사람들은 키스 하링(해링이라 불러야 되나...) 전시회가 하니 다녀오면 재미있을 것 같다.
많이 보던 이미지지?
난 저 멍멍이가 참 맘에 든다.
...맘에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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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 Note :: 최근에 향유한 문화생활
스포일러 따위는 없으니 안심하고 읽으세요.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연극 <인간> 사람들의 원초적인 호기심을 자극하는 소재를 기가 막히게 찾아내는 이야기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첫 번째 연극 작품. 어느 날 갑자기 이유도 모른 채 밀폐된 방에 갇힌 두 남녀가 벌이는 인간에 대한 논쟁과 그 중간중간에 버무려진 유머가 두 시간을 훌쩍 집어삼킨다. 종종 초반에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며 기대를 심어줬다가 용두사미 하는 줄거리에 실망하기도 하는데, 베르나르...





나도 이거 보고 왔어.
ㅎㅎㅎ 잼있었어?
난 좀 재미있었음.
간단하게 쓴 소감을 트랙백 걸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