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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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사진은 도대체가 너무 많아서 -ㅅ-;
뭘 이렇게 찍었지...
정리가 되는데로 올리기로 하고...

오늘 나띵 베러 양반의 "사랑이 그래"가 참 공감이 가서 요약해서 올린다.
앞 뒤 다 자르고...

===============
남자는 여자와 다투고 TV를 보고 있었다.

어떤 소년 소녀 가장 집이 TV에 나왔다.
아빠는 돈 번다고 지방에 간지가 옛날이고,
엄마는 동생이 어릴 때 집을 나가 버렸다.

PD는 동생에게 물었다.

"엄마가 보고 싶니?"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동생은 대답했다.

"네."

엄마 얼굴도 모를 때 집을 나갔을텐데,
PD는 궁금했나보다.

"왜?"

역시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동생은 대답했다.

"우리 엄마니까요."

그냥 아무런 이유가 없는게 당연했다.

그리고 남자는 여자에게 달려간다.
이유같은 거 중요한게 아닌데...
===============

사랑이 그렇다.
이유같은게 없는데...

그냥 사랑이 그런 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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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진 2011/01/04 17:56

    니 친구가 좀 뇌진탕 증세가 있다.

    • Favicon of http://aquie.net 아퀴 2011/01/04 23:08

      언능 병원가.
      완치부터 하렴.

  2. Favicon of http://hongrai.net Hongrai 2011/01/04 20:36

    "나띵배러"를 "나똥매려"로 봤으면 저질이냐?
    사진이나 올려봐라. 구경 좀 하자.

    • Favicon of http://aquie.net 아퀴 2011/01/04 23:08

      그냥 노안이 온 겨...

  3. 차도녀 2011/01/05 08:02

    계모도 엄마는 엄마다ㅋㅋ

    • Favicon of http://aquie.net 아퀴 2011/01/05 17:05

      시끄러 게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