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만들기 한판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_- 오전 9시에 저런 글이라니


저번주 목요일. 여권을 만들러 갔던 나는 사람이 꽉 차서 안된다는 간판을 보고 힘없이 발걸음을 돌렸던 나는 다음날 또다시 힘차게 도전했다. 출발시간은 오전 6시.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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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jiny 2006/07/06 06:52

    고생많았구려~ 잘했다오~

    • Favicon of http://hantor.net/~aquie/tt 아퀴 2006/07/08 14:15

      그동안 소홀했군. 오냐. 수고했다.

  2. Favicon of http://ooosm.com 승명 2006/07/08 12:40

    저도 지난 주에 누나 여권 대신 신청하느라 갔는데 번호표가 411번이었던가 그랬어요.
    아퀴형 처음 뵈요~

    • Favicon of http://hantor.net/~aquie/tt 아퀴 2006/07/08 14:15

      더 헛. 새로운 손님이로군.
      나보다 빠르잖아~! 그래도 11시 반에 오세요였겠군. 캬캬.
      자주 놀러 오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