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권 만들기 한판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저번주 목요일. 여권을 만들러 갔던 나는 사람이 꽉 차서 안된다는 간판을 보고 힘없이 발걸음을 돌렸던 나는 다음날 또다시 힘차게 도전했다. 출발시간은 오전 6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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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많았구려~ 잘했다오~
그동안 소홀했군. 오냐. 수고했다.
저도 지난 주에 누나 여권 대신 신청하느라 갔는데 번호표가 411번이었던가 그랬어요.
아퀴형 처음 뵈요~
더 헛. 새로운 손님이로군.
나보다 빠르잖아~! 그래도 11시 반에 오세요였겠군. 캬캬.
자주 놀러 오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