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날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복날은 30일이었지만 그 전에 몸보신할 필요가 있어서 29일에 사촌과 함께 삼계탕을 먹었다.
수원에서 한 가락한다는 궁중 삼계탕.
세무서 뒤에 있다.
메뉴는 "약삼계탕"과 "삼계탕"의 두 개가 있는데 약삼계탕에는 한약재가 들어있다고 한다.
금방 가져다 준다. 삼계탕.
그놈 참 잘 익었다.
맛은 뭐 보통 삼계탕집이 그렇듯 무난하다. 맛 없지는 않다.
뱀다리 1))
이 마크는 도대체...
어디서 봤을까요? 저 마크?
뱀다리2))
복날을 못 넘기고 새침이와 누렁이 새끼는 사라졌습니다. 삼가 고견의 명복을...
(물론 저희가 잡아먹은 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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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 맛집





저 마크가 뭐죠!
http://kr.sun.com/
나를 거듭 버리고 가신 이유 중 하나가...
닭이구나. 닭.
것보다는 공짜라는 것이지.
헉..
그 귀여운 새침이를 누가 잡아 갔나요?
새침이와 누렁이 새끼를...
튼튼한 멍멍이 한마리와 바꿔서...
일가 친척들 복날에 희생했다는...
썬 마크 멋진데요..-_-
-_-; 숟가락 공장에서 자바로 작업을 하고 있을 지도...
아아 야심한 밤에 이런걸 보니 배고프군요.ㅠ
-_-; 그럼 시켜 먹는 거다. 아무 통닭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