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2009/11/30] : 2

  1. 2009/11/30 빵꾸똥꾸 같은 날
  2. 2009/11/30 신발을 한 켤레 샀다

빵꾸똥꾸 같은 날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정말 빵꾸똥꾸 같은 날이었다.

할 말은 많지만... 이만 해야겠지.

아 정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힌다.

흑흑...

누가 위로 좀 해줬으면 좋겠다. 젠장.

기분 나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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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발을 한 켤레 샀다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지금 신고있는 아디다스 신발은 사연이 있는 신발이기도 하고,
나름 단화라고 불릴만한 신발이 없어서 마침 세일이기도 해서 하나 샀다.

▲ 볼링화 같이 생겼다


흰색과 검은색 중에 고민하다가 그냥 흰색으로 사버렸다.
언제까지 버텨줄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지금까지 산 신발 중엔 제일 고가니,
오래 버텨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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