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한 하루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오늘은 참 이상한 하루였다.
눈이 9시 반에 떠져서 학원은 또 다 쨌고...
회사에서는 신나게 혼날 줄 알았는데
걍 넘어가고...
평소엔 말 안 걸던 사람들이 먼저 말도 걸고...
메신져엔 사람이 북적북적하고...
회사에서도 집에서도...
뭔가 어제보다 기분은 좋아졌고...
기분은 이상하다.
그리고 누가 나 너무 어렵게 산다는군.
과연 그런가... 잘 모르겠네
아... 여튼 굉장히 낯설고 이상한 하루다.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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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하고 우울하고 이상한 아퀴야.
까칠하고 우울하고 이상할때는 닥치고 우걱우걱 먹는게 최고다 ㅋ
밥먹자. 씨작뷔페가서 러샤대게 씨를 말리고 오는게 어떻겠니?
궁디하고 약속좀 잡게 응?
씨작뷔페는 또 뭐냐 -ㅅ-;
하여튼 이상해... -ㅅ-; 댓글 안 달던 니도 달고...
잡아라. 러샤 대게 실컷 먹고 왔는데...
일단 후보 날짜를 알려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