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2010/05] : 15

  1. 2010/05/31 후회
  2. 2010/05/30 귀찮귀찮
  3. 2010/05/23 강원도, 2010.05. (2)
  4. 2010/05/23 아 힘들힘들
  5. 2010/05/19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6. 2010/05/18 아퀴관광 - 가정의 달 특집 (2)
  7. 2010/05/17 야구장 나들이와 전광판 팁
  8. 2010/05/15 스승의 날 기념 포스트 (4)
  9. 2010/05/14 삽질
  10. 2010/05/13 사랑의 카운슬러 (2)

후회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난 후회를 잘 하는 성격이 아니다(그렇다고 아예 하지는 않는다. 나도 사람인데...).
다만 반성은 많이 한다.

인간사 가장 고통스러운 일이 후회하는 일이라...

그냥 블로그에 사진이나 좀 올려놓을 걸 그랬다.
(굳이 공개로 하지않고 사진만 업로드 좀...)

흑흑.
일요일에 소환을 하는 나쁜 회사의 만행 때문에 지금 회사에 잡혀와 있는데.
사진이나 좀 올려놨으면 여행기나 쓰는 건데 말이지...

그래서 그냥 글로만 여행기를 일단 쓸까 한다.

공지나 몇 개 날리고...

아... 정말 적막하고 심심한 밤이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번 선거는 흥했네  (0) 2010/06/03
6월  (0) 2010/06/01
후회  (0) 2010/05/31
귀찮귀찮  (0) 2010/05/30
아 힘들힘들  (0) 2010/05/23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0) 2010/05/19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635 관련글 쓰기

귀찮귀찮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요즘 만사가 좀 귀찮다~

그래서 -ㅅ-; 강원다 갔다 온 사진 정리도 귀찮고... ㅎㅎㅎ

아 뭔가 우울하거나 그런 건 아니고...
그냥 심심하네. ㅎㅎㅎ

아아악... 어제 오비/와이비 갔다가 너무 늦게 끝나서 
토익도 못 봤다. -ㅅ- 이런 된장... ㅠㅠ

5월 부터 풀린다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6월  (0) 2010/06/01
후회  (0) 2010/05/31
귀찮귀찮  (0) 2010/05/30
아 힘들힘들  (0) 2010/05/23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0) 2010/05/19
야구장 나들이와 전광판 팁  (0) 2010/05/17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634 관련글 쓰기

강원도, 2010.05.

Category :: ::: 아퀴의 여행 :::/::: 국내 여행 :::




하지만 이것은 훼이크.
실제론 강원랜드에서 놀았다능~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아퀴의 여행 ::: > ::: 국내 여행 :::' 카테고리의 다른 글

大亡의 제주도. 2010.가을.  (4) 2010/11/02
단풍 놀이 프로젝트. 2010.  (0) 2010/09/29
강원도, 2010.05.  (2) 2010/05/23
아퀴관광 - 가정의 달 특집  (2) 2010/05/18
2010. 상춘  (0) 2010/05/02
아퀴관광 - 2010. 강구. 대게 먹기  (4) 2010/03/01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633 관련글 쓰기
  1. 꿀젼 2010/05/29 14:15

    와우~ 저 사진 어디야? 철도길....

    • Favicon of http://aquie.net 아퀴 2010/05/30 03:09

      정선 레일바이크 출발하는 역이야.

아 힘들힘들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완전 힘들다.

이 죽일 놈의 고속도로 ㅎㄷㄷ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후회  (0) 2010/05/31
귀찮귀찮  (0) 2010/05/30
아 힘들힘들  (0) 2010/05/23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0) 2010/05/19
야구장 나들이와 전광판 팁  (0) 2010/05/17
스승의 날 기념 포스트  (4) 2010/05/15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632 관련글 쓰기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정치적 견해가 묻어 나올 수 있는 포스트입니다.


원래는 집에 가서 포스팅을 하려고 했는데,
급박하게 회사에 남아있어야 해서 그냥 회사에서 올린다.

벌써 어제가 돼 버렸네.

세상을 알게되면 알게될 수록 기득권들이 얼마나 유치하고 졸렬한 방법들을 동원해서 그 권세를 지키려는지 목도하게 될 때가 많다.

사람들은 생각보다 영리하지 않고(다른 말로는 심하게 좀 순진하고)
의외로 침묵하는 사람이 많으며(다른 말로는 불만 있는 사람만 떠들며)
결과가 어떻게 될지 모르는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좀 미련하다고 생각하지만).


스타워즈 에피소드 2에서 아미달라 상원의원(여왕에서 은퇴하고 상원의원이 됐었지)은
의장에게 큰 권한을 주려는 걸 반대하면서 이런 말을 한다.

"국민이 원하는 것과 국민이 필요로 하는 것은 달라요. 전 국민이 원하는 일보다 국민이 필요한 일을 할 겁니다."

영화 보면서 한 동안 머리가 얻어맞은 듯 띵~ 했었다.

저렇게 일하면 인기는 더럽게 없겠지.
근데 난 저런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택하고 싶다.
이건 내 견해니까 물론 나랑 다를 수 있다. 옳고 그른 문제가 아니다.
(물론 난 철저히 매니페스토 운동에 따른 투표를 한다. 이건 다음 기회에 포스팅...)

권불십년이다.
서로가 서로에게 이 말을 내던지고 있는데...
웃기고들 자빠지셨다.


세상은 당신들 생각보다 순진하지 않고(다른 말로는 좀 영리한 사람들도 많고)
의외로 침묵하지 않는 사람들도 많으며(다른 말로는 닥치고 있는 사람들 외엔 다 불만있다는 뜻이며)
결과가 어떻게 되든 옳다고 믿는 행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다른 의미로 좀 미련해 보이기도 하지만).

툭 건들면 폭발할 기센데, 한 번 뇌관 열심히 찾아서 제거해 보시라.
그냥 심심하니까 약올리는 건지 뭔지 난 잘 모르겠지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귀찮귀찮  (0) 2010/05/30
아 힘들힘들  (0) 2010/05/23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0) 2010/05/19
야구장 나들이와 전광판 팁  (0) 2010/05/17
스승의 날 기념 포스트  (4) 2010/05/15
삽질  (0) 2010/05/14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631 관련글 쓰기

아퀴관광 - 가정의 달 특집

Category :: ::: 아퀴의 여행 :::/::: 국내 여행 :::


가정의 달 특집 관광을 떠날까 생각 중이다.

목적지는 가정의 달이라 정선 카지노.
...

자, 그럼...
갔다 오면 또 후기를...

이번엔 인원과 일정이 모두 확정되어서
따로 모집을 안한다. ㄱㄱ씽~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아퀴의 여행 ::: > ::: 국내 여행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단풍 놀이 프로젝트. 2010.  (0) 2010/09/29
강원도, 2010.05.  (2) 2010/05/23
아퀴관광 - 가정의 달 특집  (2) 2010/05/18
2010. 상춘  (0) 2010/05/02
아퀴관광 - 2010. 강구. 대게 먹기  (4) 2010/03/01
하이원 프로젝트  (12) 2010/01/29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630 관련글 쓰기
  1. 꿀젼 2010/05/18 19:21

    모야~ 여행사 투잡인게야? ㅋㅋ

    • Favicon of http://aquie.net 아퀴 2010/05/18 23:50

      나 진짜 여행사 차릴까봐. ㅎㅎㅎ

야구장 나들이와 전광판 팁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이 날씨 좋은 날에 
늦잠을 자서 결혼식 하나를 못가고...

방바닥만 벅벅 긁고 있다가
동생을 꼬셔서 야구를 보러 갔다왔다.

수원에 현대가 있을 땐 종종 갔었는데,
이젠 뭐 너무 머네.
오늘은 넥센이랑 경기가 있어서 목동으로 갔다.

희한하게 내가 갈 때마다 경기에서 지는데...
오늘은 그래도 역전할 뻔 했다 졌다.
(그게 그건가?)

늦게 도착해서 사진은 뭐 별다른 건 없고...

▲ 블레오. 사돌이다.

턱돌이와 경쟁상대(?)인 블레오.

▲ 양신 등장


▲ 국민 노예 정현욱 선수

▲ 날아가라~!!!


자, 뭐 그럼 다른 건 됐고...

따로 포스팅 하려다가 걍 귀찮으니 야구 팁을 하나.
평어체로 하다가 웬지 팁은 경어체로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급 공손해집니다.
야구는 기록의 경기라 기록지 하나만으로도 혼자 몇 시간을 놀 수 있는데,
전광판만 보더라도 지금 상황을 많이 알 수 있습니다.

▲ 짠~ 전광판


야구 전광판은 대부분 위와 같이 생겼는데,
안그래도 복잡하고 어려운 야구 경기라 잘 모르면 전광판만 보고 원하는 정보를 알아내기란 쉽지 않습니다.
(네이버에 야구 전광판 등으로 검색해보면 아래 제가 주절주절 말할 내용이 한 번에 나옵니다. 그냥 오늘 경기 기준으로 이야기하는 것 뿐이에요)

삼성 라이온즈 기준입니다.

지금 시간은 17:56 이고(이건 다 알겠죠)
지금은 삼성의 4회초 공격입니다. 삼성 앞에 불이 들어와 있고, 4회 초에 0점으로 표시 중입니다.
지금까지는 3:3(R로 표시)이고, 삼성이 안타 4개와 실책 1개 사사구 혹은 몸에 맞는 공으로 1번 나갔네요. 넥센은 안타를 5개 기록 중입니다.

지금은 넥센 투수 번사이드가 던지는 중이고,
삼성은 오정복 선수입니다.

1 볼을 기록 중이고,
오늘은 첫번째 타석에서 뜬 공으로 물러났네요.
S, B, O 는 다들 알 것 같네요.
그 아래쪽에 H는 hit = 안타
E = error 실책
FC = fielder's choice 야수선택으로... 이걸 설명하자면 또 한 포스트 다 차지하니까 그냥 야수선택이란게 있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야구규칙은 겁나 복잡해서 그 때 그 때 상황마다 이해하는게 쉽고, 저도 모르는 거 투성입니다.

신인선수이고 기용된지 얼마되지 않아서 이번 시즌 총 타수는 25타수 들어왔고, 그 동안 안타를 9개 기록했습니다. 
오른쪽 아래쪽에 삼성 선수 리스트 옆을 보시면 HR, RB, AV, SP 가 있습니다.
HR은 홈런 개수고 3개를 기록했네요. RB는 타점인데 9타점 같은데 잘 안보여서 모르겠네요.
AV는 타율로, 9 / 25 하면 0.36 으로 3할 6푼이 나오죠.
SP는 투수가 공을 던졌을 때 볼 스피드가 표시됩니다.

그럼 오정복 선수의 포지션은 뭘까요?
일단 6번 타자고...
7 오정복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농구와 비슷합니다만 전 농구 포지션은 못 외웁니다.
야구는 외우기 쉬워요.
기록지에 적는 포지션입니다.

1 - 투수. 야구는 투수 놀음이니까요. 헷갈리니까 그냥 P로 표시하기도 합니다.
2 - 포수. 흔히 팀 전력의 50% 라고도 하죠?

- 내야수
3 - 1루수. 내야수는 시계 반대방향으로 붙입니다.
4 - 2루수.
5 - 3루수.
6 - 유격수. 뭐가 빠졌죠? 유격수는 6으로 표시합니다. 유격수니까요.

- 외야수
7 - 죄익수. 외야수는 시게 방향으로 붙입니다. 오정복 선수는 좌익수겠죠?
8 - 중견수.
9 - 우익수.

D - 지명타자. 수비는 하지 않고 타격만 하는 선수죠. 투수 대신 타격을 하는 겁니다.

자, 그럼 누가 무슨 포지션인지 맞춰 봅시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아 힘들힘들  (0) 2010/05/23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0) 2010/05/19
야구장 나들이와 전광판 팁  (0) 2010/05/17
스승의 날 기념 포스트  (4) 2010/05/15
삽질  (0) 2010/05/14
사랑의 카운슬러  (2) 2010/05/13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629 관련글 쓰기

스승의 날 기념 포스트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본격 스승의 날 기념 포스트다.

대학교를 졸업한지도 3년이 넘어가고,
고등학교는 10년이 넘어가고 있다.

흑흑. 완전 늙었어.

이쯤하면 이제 내 수능 성적을 공개해도 되지 않을까 싶어 살짝 까본다.
지금과는 완전 다르겠지.
등급이 없었고 점수와 백분율이 낯낯이 공개되던 때다.

난 3학년 때 12반이었군.
수험표까지 다 모아놓았지만...
도저히 내가 봐도 적응안되는 수험표라 그건 접고...
언어 : 120, 수탐I : 80, 수탐II : 120, 외국어 : 80
만점인 시절이다.

▲ 물리II 선택이라 표준점수가 올라간 거다.


수험번호와 주민 번호는 가리고~ 가리고~

참, 그러고보면 나도 고등학교 때 선생님들이 다들 중간 이상은 하셨던 듯 하다.


부록으로 그 시절 배치표.
지금과는 많이 다르겠지?

▲ 우리 학교를 찾아라~!


물의를 많이 일으킬 포스트라 웬만하면 금방 내릴 에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0) 2010/05/19
야구장 나들이와 전광판 팁  (0) 2010/05/17
스승의 날 기념 포스트  (4) 2010/05/15
삽질  (0) 2010/05/14
사랑의 카운슬러  (2) 2010/05/13
어제 세차를 했다  (0) 2010/05/10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628 관련글 쓰기
  1. Favicon of http://www.4four.us 승은 2010/05/16 21:57

    의외로 별 물의는 일어나지 않았구나. 확실히 아는 사람 블로그에 댓글 남기는 건 별 부담이 없는데 말이지..

    • Favicon of http://aquie.net 아퀴 2010/05/16 22:35

      그러게. 좀 있다 내려야지.

  2. Favicon of http://meltz.sshel.com Meltz 2010/05/17 15:42

    형 생일은 감추시지 않는건....

    • Favicon of http://aquie.net 아퀴 2010/05/17 18:11

      아직 5달 남았지만...
      고마워. 넌 꼭 챙겨줄줄 알았어.

삽질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아무리 군인이 삽질을 하는데 이유를 모른다지만...
젭알 이유는 알고 삽질을 좀 하자. ㅠㅠ 징징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야구장 나들이와 전광판 팁  (0) 2010/05/17
스승의 날 기념 포스트  (4) 2010/05/15
삽질  (0) 2010/05/14
사랑의 카운슬러  (2) 2010/05/13
어제 세차를 했다  (0) 2010/05/10
네티즌의 베스트 일레븐  (2) 2010/05/07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627 관련글 쓰기

사랑의 카운슬러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먼 복이 있는지...
지금 시간 새벽 2시 50분.

연애 상담해주다가 지금 잔다.

학원은 또 못가게 생겼구만...

그나저나 내 연애도 못하고 앉았는데...
무슨...
ㅠㅠ

아 졸립다.
학원 좀 가자. ㅠㅠ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 아퀴의 생각 :::' 카테고리의 다른 글

스승의 날 기념 포스트  (4) 2010/05/15
삽질  (0) 2010/05/14
사랑의 카운슬러  (2) 2010/05/13
어제 세차를 했다  (0) 2010/05/10
네티즌의 베스트 일레븐  (2) 2010/05/07
소개팅은 복권  (2) 2010/05/05

trackback :: http://aquie.net/trackback/626 관련글 쓰기
  1. 꿀젼 2010/05/13 17:08

    나도 상담..
    회사 생활 상담.. 유유

    • Favicon of http://aquie.net 아퀴 2010/05/13 22:41

      넌 또 왜. 뚝.
      오빠한테 전화해.
      난 오늘도 밤샌다. 달려~ 젠장.

 이전  1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