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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6/22 허리띠를 졸라메자 (6)

허리띠를 졸라메자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동생이 직장을 수원쪽으로 잡으면서
정들었던 방을 빼고 아파트로 이사를 가기로 했다.

내 추진력이란 놀라워서 그냥 맘 먹으면 행동해 버리는데,
집 값이 만만치 않아서 내 돈을 꽤 많이 파 묻어야 할 것 같다.

흑흑.
그래서 당분간 긴축재정...
통장에 잔고가 위태위태할 정도로 남는다.
-ㅅ-;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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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진 2010/06/23 18:56

    이사가니?
    이왕이면, 우만 4단지 어떠니.
    저렴하다.

    • Favicon of http://aquie.net 아퀴 2010/06/24 00:35

      이미 집을 구했단다.
      영통으로 갈거야.

  2. 경진 2010/06/25 09:38

    영통이면 회사랑 좀 더 가까워졌겠네. 장마랜다. 감기 조심해라.

    • Favicon of http://aquie.net 아퀴 2010/06/25 11:40

      ㅇㅇ 나보다 동생회사 때문에 가는 거라...

  3. 빙수 2010/06/29 11:28

    저도 집좀 사주세요.

    • Favicon of http://aquie.net 아퀴 2010/06/29 12:24

      나도 내 집이 아니야--;
      동생이랑 같이 살아서 부모님이 마련해 주시는 거야. ㅎ
      내 돈 때려박고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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