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하고 우울하고 이상한 아퀴야. 까칠하고 우울하고 이상할때는 닥치고 우걱우걱 먹는게 최고다 ㅋ 밥먹자. 씨작뷔페가서 러샤대게 씨를 말리고 오는게 어떻겠니? 궁디하고 약속좀 잡게 응?
씨작뷔페는 또 뭐냐 -ㅅ-; 하여튼 이상해... -ㅅ-; 댓글 안 달던 니도 달고... 잡아라. 러샤 대게 실컷 먹고 왔는데... 일단 후보 날짜를 알려주시오.
이렇게 약해서야... 훗날 스스로와 가족이란 울타리를 어떻게 지켜내려고 하시는지...
약하고 강한 문제이기 보다는, 건드려도 되는지 안되는지에 대한 문제라... 수신제가치국평천하(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고, 더 험한 꼴 안보려고 수신하는 것 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