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복권] : 2

  1. 2010/05/05 소개팅은 복권 (2)
  2. 2010/02/20 재수 없는 날은 복권을 사라

소개팅은 복권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내 지론인데...

소개팅은 복권과 같다.

항상 당첨을 기대하지만,
당첨 되지 않을 확률이 더 높고...

1번 했든 100번 했든 관계없이
당첨되기 전까지는 성공한 게 아니다.

뭐... 걍 그렇다고...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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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elldeekei.tistory.com LDK 2010/05/06 10:48

    복권이라면 '운'과 같은 것이군.
    하지만 우리가 말하는 '운'이란건 뭘까?
    끊임없이 노력하는 준비와 끊임없이 발생하는 기회의 연속선 상에서,
    바로 그 교차점에서 발생하는 것이 바로 '운'이라네.

    • Favicon of http://aquie.net 아퀴 2010/05/06 14:23

      -ㅅ-;;; 복권도 뭔가 노력하고 준비해야 되나...

재수 없는 날은 복권을 사라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는 엄마 말씀을 따라,
어제 아주 재수가 없는 것 같아서
로또를 샀다.

그리고...
-ㅅ-; 로또도 재수가 없다.
뭥미!

흑흑 되는 일이 없구만.
2010년 들어 처음으로 맞는 급 슬럼프다.
담주부터 회사도 막 굴릴 것 같은데...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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