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놀기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글검색결과 [자전거] : 8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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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10/15 지름신 (4)
- 2007/09/06 자전거를 배웁시다 (6)
꽃 놀이 가고프다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어흐흐흑.
오늘도 회사에서 소환술을 당해 소환당하면서 피어있는 꽃들을 즐겁게 감상해 보았다.
자빠링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오늘 아침 그 동안 내렸던 눈이 소복히 쌓여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자출 정신으로 자전거를 신나게 끌고 나갔다.
군대 있던 동안 눈올 때 자전거를 타고 하도 자빠링을 많이 해서 조심조심 타면서 가고 있었다.
(많이 넘어져서 이제 좀 안 넘어지는 법을 익히긴 했다)
코너를 돌 때가 좀 많이 힘들기 때문에 요리조리 잘 돌면서 가고 있었는데...
평소보다 타이밍이 맞지 않아서 신호 타이밍을 놓치고 좀 더 전진하여 사거리에서 도로를 건너야 했다.
열심히 횡단보도를 다 건너왔을 때...
내 진행방향은 ← 이 쪽이었고
↑이 쪽으로 건너려던 한 사람이 불쑥 튀어나왔다(아무 이유없이).
급하게 자전거 방향을 튼 나는 결국 자빠링...
흙흙...
덕분에 왼쪽 다리에 부상을 입었다.
바지도 하나 찢어 먹고...
안그래도 바지 없는데... 하암...
그래서 그냥 내일 휴가 내 버렸다(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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끙끙 한해가 가는구나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사회에 첫 발을 내딛기도 하고, 돈도 벌어보고(사실 군대에서도 벌긴 벌었다),
내가 번 돈으로 갖가지 물건도 장만하고(라고 말하고 사실은 지름-ㅅ-)...
하암...
그나저나 내가 한 게 별로 없네...
공부도 지지부진하고, 어학 실력도 똑같고...
느는 건 뱃살(더 이상 늘어났다간 정말 생명이 위험할지도 모르겠다)에...
게으름에...
잠...
그래서 가볍게 운동을 해서 내 생명을 지키기로 했다(목숨은 소중한 거니까).
주말마다 광교산까지 자전거 타고 가서(난 정말 자전거 타는 건 좋아하는 듯),
정상까지(?) 올라갔다 와봐야겠다(자전거 타고 아니고, 올라가는 건 걸어서--;).
지난주에 워크샵을 광교산에서 했는데 좋더라고...
한달에 1kg씩만 줄여도 12kg 감량인데...
다이어트는 담배 끊는 것 만큼 어렵다는 말이 맞긴 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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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도둑에 대해서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자전거를 교통수단으로 좀 이용하고 싶은데, 항상 걱정되는 것이 도둑놈들이다.
도둑을 막으려고 4관절락까지 사서 달아놨는데, 이것도 그렇게 믿음직하지는 못하다.
자출사에서는 벌써 이걸 끊어먹고 도망간 사진도 올라오니 훨씬 불안해졌다.
항상 집에 모셔놓고 있는데...
참 갑갑하다.
자전거 도둑들은 얼마 안하는 거라고 쉽게 생각하고 가져갈지는 모르겠지만, 잠궈놓은 자전거 자물쇠를 끊고 훔쳐가면 특수절도죄다. 2명이상이 훔쳐가도 마찬가지...
네이버에서 '자전거 특수절도죄'로 검색한번 해보면 별의별 검색결과가 다 나온다.
자랑스럽게 특수절도죄여도 미성년이라 풀려났다는 글들이 버젓이 올라오는걸 보면 기가 막힌다.
나는 평소에는 인간성이 좋은 편이지만, 조금이라도 부도덕한 행동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가차없다.
합의고 뭐고 전혀 해줄 생각이 없다. 게다가 절도죄는 합의가 필요없이 그냥 기소가 되는 사건이다.
대부분 자전거 도둑을 잡으면 이렇게 말한다고 한다.
"저기 버려져 있는 것 그냥 타고 온 거에요."
증명할 수 있으면 증명하고, 증인이 있으면 증언을 듣겠지만 과연 증명이 가능할까?
그냥 버려진 자전거가 있으면 곱게 자전거를 끌고 경찰서로 가져다주자.
바늘도둑이 소도둑 된다는 말도 있지만, 내겐 바늘도둑이나 소도둑이나 모두 마찬가지다.
저렇게 태연스럽게 자전거 훔친 것을 별 개의치 않아 하는데, 수송분담률 25%는 꿈의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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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ve the Earth! Fire Blog! :: [추적영상] 잠복 끝에 잡은 자전거 도둑, 헉! 이웃집 초등학교 6학년!!
[추적영상] 잠복 끝에 잡은 자전거 도둑, 헉! 이웃집 초등학교 6학년!! 탐정같은 예리한 관찰력으로, 도둑맞은 애마를 되찾다! * 추적.잠복때문에 영상이 좀 깁니다. 양해 바랍니다! 아참 제 얼굴이 대문짝만하게 나온다는... 도서관 정기휴관일이던 어제(14일) 오후 1시에서 5시 사이, 집 1층에 자물쇠까지 채워둔 자전거를 도둑맞았었습니다. 밭에서 고구마를 캐고 저녁무렵 어머니와 함께 돌아온 아버지가 고구마 상자를 옮기다, 제가 집에 있는대도 1층..
자전거를 등록합니다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2007년 10월 22일 자전거를 구입했습니다.
출퇴근용으로 여러놈을 알아보다 결정한 자전거는 바로바로바로...
DM 스포츠의 아메리칸 이글 스가벨로 3.0 입니다.
제일 처음 알마터보에서 출발한 자전거가 알로빅스 700을 거쳐 결국 스가벨로 3.0으로 마무리 됐습니다.
제가 사는 곳은 경북 칠곡은 아니고(칠곡은 본가) 저는 수원시 우만동에 삽니다.
혹시라도 밤에 잘 보일까 싶어서 색상은 은색으로 했습니다.
오늘밤만 잡안에서 같이 자고 내일부터는 밖에서 재울 생각입니다.
(저 하나 눕기에도 벅찬 방이기에...)
다시 한번... 차대번호 0K70210348 입니다.
중국 장인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는 스티커가 붙어있군요...
프로농구 공식 자전거... 라고 합니다. 영문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감사합니다. 모두들 즐겁고 안전하게 자전거 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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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트웍스 :: 나의 첫 자전거, Dahon Speed D7
작년 여름, 강화도에 자전거를 타러 다녀온 이 후, 내 마음 속에는 늘 자전거에 대한 열망이 자리잡고 있었다. 하지만 쉽사리 자전거를 사지는 못한 채, 시간은 흘러갔고, 2008년 새해를 맞이했다.그렇게 마음 속으로만 품고 있었던 자전거를, 올 해 초, 친구들과 여름 휴가로 제주도 자전거 여행을 가자고 계획한 것을 핑계삼아, 큰 맘 먹고 장만하기로 결정! (사실, 제주도 자전거 여행을 할 때에는 그냥 현지에서 빌리는게 더 나을지도 모르지만) 매일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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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퀴 2007/10/24 07:58
끄끄끄... --; 그렇지만 난 카메라사마가 갖고 싶다.
뭐... 근데 카메라사마만 가지고 끝날 일이 아니니...
렌즈, 마운트, 삼각대 등등... 카메라사마는 너무 많은 지름신을 모시고와. 그것도 지속적으로 -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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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퀴 2007/10/24 21:33
응... 4관절락...
오프라인으로 샀는데... 구형이네 --;
끙... 그래도 뭐... 저거 처음에 들어보고 깜짝 놀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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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퀴 2007/10/24 21:33
음.. --; 도둑맞은 이야기?
ㅋㅋㅋ 오늘은 그거나 포스팅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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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퀴 2007/10/25 15:12
음... 그렇지... 프프프...
3보 이상은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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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퀴 2007/10/25 15:13
응... 안심은 되는데...
그래도 도적질엔 장사없다. 자전거 그냥 들고가버리면 그만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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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퀴 2007/10/29 23:42
오... 규철이다(구철이라고 쓰고보니 이름 모른다고 의심할까봐). 재미있어? 복학하니까? ㅋㅋㅋ
언제한번 밥이나 먹자.
그냥 --; 저 자전거회사가 협찬해 주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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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퀴 2008/03/31 23:48
ㅋㅋㅋ ㅊㅋㅊㅋ 조심해서 잘타고다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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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이번엔 자전거다.
요즘 아침밥 먹는 클럽도 거의 파토나고...
아침마다 일찍 일어나서 출근하기는 하는데...
웬지 아침 먹을 사람들도 그날그날 구하는 식이라...
그냥 이 상태라면 자전거를 한대사서 출퇴근해볼까 한다(물론 사고나면 산재로 처리도 안해주겠지만... 잊지 않겠다. 대법원...).
오늘 조금 알아본 결과 마음에 드는 놈을 하나 잡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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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를 배웁시다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저 아프가니스탄 글을 빨리 내리고 싶어 포스팅을 부단히도 하려고 했지만... 좀 늦었다.
일요일에는 여자친구님이 자전거를 배우고 싶다고 하셔서 월드컵 경기장에서 자전거 강습을 했다.
이 자리를 빌어 자전거를 빌려준 상준이에게 감사
(사실 상준이는 어디 쓰는 지도 모르고 있었지만...)
혹시 전에 보지 못했던 이유모를 자전거의 스크레치가 니 눈에 띈다면 그건 원래 있었던 것이니(!) 그렇게 알고 지내렴(...).
개인적으로 자전거에 얽힌 추억들이 많이 있는데, 집에서 세발 자전거 타다가 집안 살림을 탕진했다던가 중학교 때 자전거를 도난 당했던 일... 등은 나중에 이야기하도록 하고...
군복무 시절 나에겐 애마 자전거가 있었는데, 공군은 기지가 워낙에나 넓어서 연락병(행정병이라고 생각하자)들은 자전거를 자비로 사거나 부서에 있는 것을 이용해서 타고다니곤 했다.
자전거를 총 3대를 썼었는데, 하나는 중고를 타고 다니다가 그냥 고참을 줘버렸고(고참이 나쁜 걸 타고 다녔다), 나는 군무원분이 타시던 좋은 자전거를 타고다녔다. 그러다가 이 자전거를 어느 간 큰 놈이 도난질을 해가서(그래서 개인적으로 자전거 도적질을 하는 애들을 매우매우 싫어한다. 심지어 이 자전거는 커~다랗게 내가 일하던 부서-좀 무서운 부서-이름까지 적혀있었는데도 불구하고) 다시 과장님이 타던 자전거를 타고 다녔었다.
결국 저 도난질한 자전거를 회수해서 난리를 한 번 쳤었는데... 여기 얽힌 에피소드는 나중에 천천히 풀어서 정의는 승리한다는 것을 증명하도록 하자.
자, 다시 자전거 배우는 이야기로 돌아와서(... 좀 많이 돌아왔지만), 나는 어렸을 때 자전거를 배워서 그렇게 어려운지는 잘 몰랐는데 이번에 수강생님을 보니 상당히 힘든 듯 하다.
웬갖 상처가 팔과 다리에 그득하니...
개인적으로 월드컵 경기장 중에 수원 월드컵 경기장이 가장 잘 활용되고 있는 것 같은데...
여기는 항상 사람이 많이 있다. 결혼식장도 있고... 평일에는 구청업무도 보고, 농협도 있고...
게다가 축구 수도라 자부하는 수원 블루윙즈의 홈 구장이니...
"빅 버드"라는 애칭과 더불어 참 마음에 드는 곳이다. 월드컵 경기장을 따라서 한바퀴 돌게 인라인 코스 등도 있어서 자전거 배우기에는 안성맞춤이다.
아직 초보티를 벗지 못한 수강생님을 위해 몇 번 더 방문해야할 듯 하다. 상준이 자전거도 --; 몇 번 더 빌려야 될 것 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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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퀴 2007/09/06 23:39
상암으로 궈궈... 혹은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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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퀴 2007/09/08 14:23
--;;; 이 뭐... 축구장을 축구선수들이 못쓰면...
칫솔 닳는다고 양치도 하지 말란 소리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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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퀴 2008/10/14 16:14
많이 놀러 다녀본 건 아니라... 잘 모르겠지만,
한강 시민공원(안 가봤음)에서 자전거를 대여해주는 걸로 알고 있구요...
안산에 호수공원(일산 아닙니다)에서 자전거를 대여해주고 있습니다.
집이 어디쪽이신지 몰라서 잘 모르긴 하겠습니다만...
네, 대충 제가 아는 건 꼴랑 2곳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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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대전에서 먹은 장어 다섯 마리와, 대전 시내가 다 내려다보이는 ***교회 까페 얘기도 써야지. -_-)=bbb
오... 그렇군.
근데 --; 난 카페에서 취조당한 기억밖에 없군...
어느새 장어는 머얼리 머얼리...
오오 완전 멋진 경험했네요~부럽삼!!!
나도 여수는 너무 즐겁게 다녀왔는데, 여수만 2박3일 봤는데 2일동안 저길 다 돌았단 마랴??-_- 너무 밟은거 아냐? ㅎㅎㅎ
-ㅅ-; 아이 해브 어 카 니까...
멋진 경험은 내가 어느 부분에서 느껴야할지 좀 가르쳐줘봐...
카가 생기시니~ 땅끝도 슝슝 다녀오시고~ 부러워요 ㅎㅎ
아래 사진이 혹시 오동도 무슨 공원이더라 할튼 그위에서 찍으신거아니에요?? ㅎㅎ
사. 그냥 사는 거야.
아래 사진은 안타깝게도 진도에서 찍은 거...
위에 사진이 오동도.
강팀장...내가 그 손바닥안에 한명이야?ㅋㅋㅋㅋㅋㅋ
누나는 손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