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검색결과 [피곤] : 8

  1. 2010/10/07 피곤 하다
  2. 2010/07/23 무거운 하루
  3. 2010/06/16 신나는 6월
  4. 2010/04/21 일주일의 시작
  5. 2010/04/02 이번주는
  6. 2010/01/30 심도 깊은 하루
  7. 2009/12/14 피곤해
  8. 2009/09/25 피곤

피곤 하다

Category :: ::: 아퀴의 생각 :::


근데 또 잠이 안 온다.

또 이래~!
야후~~~

피곤한데 잠이 안오는...
끼에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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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거운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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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하고 몸과 마음이 모두 좀 무겁다.

어찔어찔하기도 하고...
그동안의 피로가 한꺼번에 밀려드는 듯...

눈꺼풀은 무거운데...
잠은 자고 싶지 않은...
그렇고 그런 하루.


힘을 내야지. 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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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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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신나는 6월이 되어야 되는데...
감기 걸리고...
몸도 맘도 이번주 들어 영 꽝이네...

그래도 뭐 아직 절반 남았으니까...

아 심신이 피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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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일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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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사람들은 월요일...

근데 어제 밤새고,
오늘 퇴근한 나는 시작이 수요일이다...

ㅎㄷㄷ
ㅠㅠ 다 망가지겠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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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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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정신 없고,
나름 한가하게 지나가네...

후 플러스를 봤더니 혈압이 좀 오르지만...
역시 휴일이 많아야 경기가 살아난다. -ㅅ-;
이것은 진리인데... 뭐가 이렇게 힘든건지... ㅠㅠ

그래서... 자체적으로 휴식을...
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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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도 깊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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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많은 일을 치뤄내고,
꽤 많은 곳을 돌아다니고,
꽤 많은 양의 대화를 나누고,
꽤 많은 생각을 하게 된 하루였다.

내가 아직 어린 건지,
남이 아직 어린 건지...

일단 매일매일 사람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기 위해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다.

0.5 % 씩 다른 그 사람들을
나는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 걸까...

똑똑해지고, 그 쪽들은 바라보지 말고,
내가 원래 좋아하는 쪽으로 성큼성큼 걸어가야겠다고 마음 먹었다.

꽤 오랫동안 내가 그리던 모습이 
단지 그림자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는데...
아닌 것 같다.
그냥 내가 좋아하는 방향인 듯.

아퀴씨 요즘 개그필(이건 내 자신감과 비례하는 거라...)이 충만하니 
뭘 해도 될 듯.
핫핫핫.

기고만장 아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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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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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해!
피곤해 피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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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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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졸려 졸려 이것들아


어제는 야근.
오늘은 워크샵.
내일은 M.T.

아... 피곤이 만곤이다.
게다가 다 회사 사람들...
좋고 싫고 보다는,
그냥 점점 저쪽의 비중이 커지네.

라면이 땡기는 하루...
속이 니글거려 죽겠구만...

▲ 만사가 다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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