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강림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그동안 벼르고 벼뤄왔던 캐머라를 질렀다.
기종은 Fujifilm S5Pro. 대부분이 사는 캐논이나 니콘은 아니다.
니콘 마운트를 써서 렌즈를 같이 쓰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2년여간 수고해준 IXUS 60 군.
내 전통에 따라(IXUS 60 샀을 때는 SD350을 찍었었지...)
익서스 60이 찍어준 S5Pro...
익서스 60군은 아마 부모님께 드리지 않을까 싶다. 프프프... 그럼~ 이제 열심히 찍어야지.
렌즈는 35/2 다.
기종은 Fujifilm S5Pro. 대부분이 사는 캐논이나 니콘은 아니다.
니콘 마운트를 써서 렌즈를 같이 쓰기는 하지만...
지금까지 2년여간 수고해준 IXUS 60 군.
내 전통에 따라(IXUS 60 샀을 때는 SD350을 찍었었지...)
익서스 60이 찍어준 S5Pro...
익서스 60군은 아마 부모님께 드리지 않을까 싶다. 프프프... 그럼~ 이제 열심히 찍어야지.
렌즈는 35/2 다.





지르셨군요!
응 ㅋ 확 질러버렸어.
오오 캐간지 5%...-_-b
근데 주인이 좀 잘해줘야될텐데... ㅋㅋㅋ
언제 한터배 출사를...
무슨 대회같구나--;;;
와우. 바디가 중후해보이는데요!
축하드립니다. (__ b
--; 축하는... 공짜로 생겨야 축하지... ㅋ
흑흑 ㅠㅠ
그나저나 바디에 걸맞는 내공이 있어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