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온 문자Category :: ::: 아퀴의 생각 ::: |
학교에서 문자가 왔다.
031 - 2~ 에 민감해져 있는 요즘이라... 219인 것을 확인하고 안심
(그러고 보니 군대는 220이 었던 것 같다)
근데... 이걸 어떻게 디코딩한다?
자... 이것을 디코딩해보면,
강병현님/얼음과 불의 노래/모레26(일)까지대출하여야함/도서관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_-; 어떻게?)
자...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은...
난 이미 그 책을 대출했다. 두둥...
031 - 2~ 에 민감해져 있는 요즘이라... 219인 것을 확인하고 안심
(그러고 보니 군대는 220이 었던 것 같다)
근데... 이걸 어떻게 디코딩한다?
자... 이것을 디코딩해보면,
강병현님/얼음과 불의 노래/모레26(일)까지대출하여야함/도서관
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_-; 어떻게?)
자... 한 가지 더 놀라운 사실은...
난 이미 그 책을 대출했다. 두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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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어떻게?)(-_-; 어떻게?)(-_-; 어떻게?)(-_-; 어떻게?)
흠... 그게 말이지...
아키형은 도서관 전화번호를 알고 있었거나 전화를 해서 확인을 했을 가능성이 클듯. 전화번호를 알고 있고 빌린책이 1권이라면 답은 간단. 여러권이거나 번호를 모르셨을 경우 그 곳으로 전화를 해서 -_-;물어보셨을것같음.
-_-; 꽤 놀라운 추리이지만... 사실...
똑같은 문자가 몇 개 더 왔다.
('' )...먼산...
후으....역시 세상사는 알고보면 다 간단해요
-_-; 그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