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아카데미 작품상, 감독상, 편집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스탤론은 시칠리아의 가난한 이민의 아들로, 12세 때 부모가 이혼하여 소년시절을 불량소년과 어울려 지냈다. 고등학교를 12번이나 바꾸었고, 마이애미대학교 연극과를 졸업한 뒤 식료품 가게의 점원과 영화관의 안내원으로 일하면서 생활을 꾸려 나갔다. 그러던 그가 자신의 꿈을 시나리오로 썼다. 이 시나리오는 사흘 만에 완성하였다.
'록키 마리아노'와 '무하마드 알리'의 싸움에서 힌트를 얻었다고 한다.
'믹키'와 '록키'의 대화 중에 스텔론 자신을 자책하는 듯한 대사도 있고, 이런 사실은 시너지로 폭발하여 대 흥행을 하게 된다. 30년 전 영화라고는 전혀 믿겨지지 않는다.